[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6 프로야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다.
두산 민병헌이 타격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5연패 수렁에 빠진 NC는 시즌 6승 4패를 기록 중인 스튜어트가 선발로 나서 연패 탈출을 노린다. 이에 맞서는 두산은 시즌 9승 2패를 기록 중인 장원준이 선발로 나선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