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로드FC 선수단이 다음달 2일 중국 창사 후난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리는 'XIAOMI 로드FC 032'에 출전하기 위해 3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가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이예지는 'XIAOMI 로드FC 032'에 출전해 일본의 하나 다테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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