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kt가 SK를 꺾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
kt는 선발 정대현의 호투와 이대형, 유한준, 박경수 등 타선이 살아나면서 SK에 8-6로 승리했다.
김상현이 승리 후 유한준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SK는 최정이 8회 말 1점 홈런을 쳐 팀 21경기 연속 홈런 신기록을 달성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