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포르투갈의 사상 첫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16 유럽축구연맹선수권대회(유로 2016) 대회 공식 베스트 11이 발표됐다. 이번 명단은 유럽축구연맹(UEFA) 소속 전문가 패널들이 선정됐다.
UEFA는 11일 오후10시30분 유로 2016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전문가 패널은 4-2-3-1 대형을 토대로 포르투갈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레알 마드리드)를 원톱으로 세웠다고 밝혔다.
■유로 2016 베스트 11 (4-2-3-1)
* 소속팀은 현 계약기준
□골키퍼
후이 파트리시우(포르투갈/스포르팅)
□중앙수비
페페(포르투갈/레알), 제롬 보아텡(독일/바이에른)
□측면수비
좌 하파엘 게헤이루(포르투갈/도르트문트)
우 조슈아 키미히(독일/바이에른)
□수비형/중앙 미드필더
토니 크로스(독일/레알), 조 앨런(웨일스/리버풀)
□공격형 미드필더
에런 램지(웨일스/아스널)
□날개
좌 앙투안 그리즈만(프랑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우 디미트리 파예트(프랑스/웨스트햄)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레알)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