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한화 이글스가 19일 홈경기에 지역 소외계층 학생 및 가족을 초청한다.
18일 한화는 19일 대전에서 열리는 kt와의 홈경기에서 지역 소외계층 학생 및 가족 650여명을 무료 초청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대해 한화는 “대전시 동구 지역의 초, 중학교 소외계층 학생 및 가족에게 야구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부모와 자녀 간 활발한 의사소통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한화는 스포츠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은 지역의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야구 관람의 기회를 제공,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족들에게는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나눔의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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