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 `대타로 나서 삼진이라니`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말 무사 1루 LG 이병규가 삼진아웃을 당하고 있다.

LG 트윈스 선발 소사는 7이닝 3실점 역투 후 김지용과 교체됐다. 이에 맞서 두산 베어스는 좌완 에이스 장원준(10승 3패 평균자책점 3.38)을 앞세워 위닝시리즈를 노린다.



사진설명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