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 셀리오, 울산행 “축구인생 정점 찍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의 울산 현대가 브라질 출신 수비수 셀리오를 영입한다.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할 경우, 셀리오는 울산의 유니폼을 입게 된다.

셀리오는 해외 경험이 풍부하다. 베이징 렌허(중국), 트라토르 사지(이란), 알 샤밥(UAE) 등에서 뛰며 아시아축구에 대한 이해도도 높은 편이다.

축구인생의 정점을 찍고 싶다며 울산의 이적 제의를 수락했다. 셀리오는 “K리그를 대표하는 팀 중 하나인 울산에서 뛰게 기쁘다.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이적 소감을 밝혔다.

셀리오는 189cm, 88kg의 신체조건으로 1대1 방어, 제공권, 태클이 좋다는 평이다. 울산은 셀리오의 가세로 더욱 견고한 수비라인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 현대의 새로운 외국인선수 셀리오. 사진=울산 현대 제공
울산 현대의 새로운 외국인선수 셀리오. 사진=울산 현대 제공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