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렸다.
한국 선수단은 207개 참가국 가운데 52번째로 입장하며 리우올림픽 개막식 기수는 펜싱 국가대표인 구본길이 맡았다.
브라질 선수단이 국기를 흔들며 입장하고 있다.
사진(브라질)=ⓒ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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