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안준철 기자] SK와이번스 외야수 정의윤(30)이 선수보호차원에서 교체됐다.
14일 문학 롯데 자이언츠전에 4번 우익수로 출전한 정의윤은 2회 선두타자로 이날 첫 타석에 들어섰지만, 롯데 선발 박세웅에 2루 땅볼에 아쉽게 물러났다. 하지만 이후 3회초 수비에서 이진석과 교체돼 물러났다.
SK 구단관계자는 “2회 베이스러닝 중 허리를 삐끗했다”며 “심각한 상황은 아니지만 선수보호차원에서 바꿨다”고 설명했다.
SK와이번스 정의윤. 사진=MK스포츠 DB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