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마음도 아프고 얼굴도 아프고`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29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과 튀니지와의 평가전에서 한국이 65-59로 승리했다.

튀니지 선수가 리바운드 하며 얼굴에 공을 맞고 있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은 양동근, 김선형, 허훈, 허웅, 조성민, 이정현, 최준용, 이승현, 최부경, 오세근, 김종규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사진설명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