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장충동) 강대호 기자] 태권도 출신으로 한국 대회사 ‘로드 FC’를 통하여 종합격투기(MMA)에 데뷔한 김해인(24·SSABI MMA)의 데뷔승이 무산됐으나 패하지도 않았다.
장충체육관에서는 24일 로드 FC 33이 열리고 있다. 김해인은 린허친(23·중국)과의 제2경기(계약 체중 -54kg) 종료 후 무승부를 기록했다. 심판 1명은 김해인의 우세로 채점했으나 나머지 2명은 비긴 것으로 판단하여 승리가 성립하지 않았다.
로드 FC 2연승에 실패한 린허친은 MMA 5전 3승 1무 1패가 됐다.
김해인(왼쪽)과 린허친(오른쪽)이 로드 FC 33에서 공격을 교환하고 있다. 사진(장충체육관)=옥영화 기자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