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파주) 강대호 기자] 한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TFC에서 프로 첫 경기를 치른 장현우(Extreme Combat)가 아마추어 호성적이 우연이 아님을 보여줬다.
경기도 파주 TFC 전용 경기장에서는 8일 오후 ‘TFC 드림 1’이라는 대회가 열리고 있다. 장현우는 제1경기(밴텀급·-61kg)에 임하여 23초 만에 윤주환(Team Leo)을 펀치 KO로 제압했다.
TFC 아마추어 무대에서 3연승의 호조였던 장현우는 이 기세를 프로에서도 이어갔다. 반면 역시 프로데뷔였던 윤주환은 고배를 마셨다.
사진=T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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