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안준철 기자]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플레이오프 4차전이 일찌감치 매진됐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부터 5경기 연속이다.
25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NC-LG의 플레이오프 3차전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날 매진으로 플레이오프 연속매진 기록을 이어갔다. 지난해 두산-NC의 플레이오프 5차전 이후 5경기 연속이다.
한편 1, 2차전을 모두 잡았다가 3차전 일격을 당한 NC는 이날 승리를 통해 한국시리즈 진출 을 확정지으려 한다. 선발로는 1차전에 나왔던 에릭 해커가 나선다. 이에 기사회생한 LG는 우규민을 내세워 시리즈를 5차전까지 끌고 간다는 생각이다.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NC와 LG의 플레이오프 4차전이 매진됐다. 사진=옥영화 기자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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