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대표팀 전력분석관으로 첫 임무` [MK포토]

사진설명
[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 = 김재현 기자] 한국축구대표팀이 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대표팀 전력분석관으로 첫 발을 내딛은 차두리가 대표팀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한국대표팀은 오는 11일 천안에서 캐나다와 평가전을 갖고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즈백과 2차 평가전을 갖는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