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마포) = 김재현 기자] 한국조폐공사가 박인비 선수의 골든 그랜드슬램 달성을 기념해 ‘박인비 골든 그랜드 슬램 기념메달’(사진)을 출시했다.
박인비가 올림픽 금메달과 기념메달을 들고 김화동 조폐공사 사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념메달의 앞면에는 박인비 선수가 기쁨을 감추지 못했던 리우 올림픽 승리의 순간을 담았고
뒷면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서의 다짐을 나타낸 “나는 용기를 내어 도전을 선택했다. 나는 대한민국 대표선수이기 때문이다”라는 박인비의 명문을 새겨 넣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