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천호, 또 부상 낙마…강채림 Out-심서희 In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정성천호가 U-20 여자월드컵 첫 경기를 치르기도 전에 2번째 부상자 교체를 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강채림(서울동산정산고)이 우측전방십자인대파열로 낙마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심서희(울산현대고)가 대체 선수로 발탁됐다.

심서희는 14일 국제축구연맹(FIFA)의 최종 승인 후 15일 U-20 여자축구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강채림은 부상으로 U-20 여자월드컵 본선 첫 경기 직전 낙마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강채림은 부상으로 U-20 여자월드컵 본선 첫 경기 직전 낙마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번째 교체다. 지난 4일에는 좌측 정강이 골절로 낙마한 김진희(대구동북고)를 대신해 최수정(울산과학대)이 선발됐다. 한편, 한국은 14일 오후 6시(한국시간) 멕시코와 U-20 여자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을 갖는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