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정성천호가 U-20 여자월드컵 첫 경기를 치르기도 전에 2번째 부상자 교체를 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강채림(서울동산정산고)이 우측전방십자인대파열로 낙마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심서희(울산현대고)가 대체 선수로 발탁됐다.
심서희는 14일 국제축구연맹(FIFA)의 최종 승인 후 15일 U-20 여자축구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강채림은 부상으로 U-20 여자월드컵 본선 첫 경기 직전 낙마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번째 교체다. 지난 4일에는 좌측 정강이 골절로 낙마한 김진희(대구동북고)를 대신해 최수정(울산과학대)이 선발됐다.
한편, 한국은 14일 오후 6시(한국시간) 멕시코와 U-20 여자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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