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이근호 `터프한 인사법`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옥영화 기자] 14일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104마을에서 'KFA 축구사랑나누기 봉사활동' 연탄배달이 진행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슈틸리케 감독,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 등이 참석했다.

축구대표팀 지소연-이근호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설명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