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국회의사당 제3회의장(본관 245호)에서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제347회 국회임시회 제8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제4차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최경희(54) 제15대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은 정윤회(61)의 딸이 입학했다는 얘기는 들었다고 인정했다. 정윤회는 박근혜(64) 제18대 대통령의 국회의원 재직 당시 입법보좌관으로 일했다.
그러나 정작 “정윤회가 누구인지는 몰랐다”면서 “이공계라서 알지 못했다”고 답했다. 최경희 전 총장은 미국 템플대학교 대학원 물리학 석사 및 과학교육 박사 출신이다. 정윤회는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의 전 남편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