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대호 `부드러운 캡틴의 애교하트`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30일 오전 잠실 롯데호텔에서 이대호가 롯데 자이언츠 입단식을 가졌다.

이대호가 김창락 대표이사로부터 롯데 유니폼을 전달받은 후 유니폼을 입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대호는 이 자리에서 후배들을 위해 부드러운 주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대호는 이날 입단식을 마치고 곧바로 공항으로 이동해 팀의 스프링캠프 출국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