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윤진만 기자] 오는 3월 대한민국과 시리아 축구대표팀간 월드컵 예선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한축구협회는 3월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시리아와의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7차전을 치른다고 2일 확정 발표했다.
이 일정에 따르면 대표팀은 3월23일 중국 창샤에서 중국과 최종예선 6차전을 치른 뒤, 서울로 돌아와 시리아를 상대한다.
축구대표팀. 사진=천정환 기자
이란, 우즈베키스탄, 카타르, 중국, 시리아 등과 A조에 속한 대표팀은 3승 1무 1패(승점 10점)를 기록, 이란(승점 11점)에 이은 조 2위에 올라 있다.
시리아전 이후 카타르(6월13일 카타르) 이란(8월31일 한국) 우즈베키스탄(9월5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일전을 통해 월드컵 본선 티켓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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