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한국이 1월 29일~2월 8일 임한 제28회 알마티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금11·은5·동5로 종합 3위에 올랐다.
5종목 11개 세부종목에 선수 98명과 지도자 47명이 참가한 한국은 모든 금메달이 빙상에서 나왔다. 스피드스케이팅 5 및 쇼트트랙 6.
여자쇼트트랙 손하경(22·한국체대)은 1000·1500m 및 계주 우승으로 3관왕,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차민규(24·동두천시티)는 500·1000m로 2관왕을 달성했다. 한국 선수단은 11일 귀국한다.
사진=대한체육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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