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WBC 대표팀이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 일정을 마친 후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차우찬이 입국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WBC대표팀은 1라운드가 열릴 고척 스카이돔에서 24일 적응 훈련을 한 후 25일과 26일 쿠바, 28일에는 호주, 3월 2일 상무, 3월 4일 경찰야구단과 5차례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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