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 김재현 기자] 15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LG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에서 LG가 한화를 꺾고 승리했다.
LG는 선발 소사의 호투와 장단 23안타로 타선이 폭발하면서 한화에 12-5로 승리했다.
LG 소사와 박용택이 승리의 순간을 시켜보며 기뻐하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오는 26일까지 12일간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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