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루카스 포돌스키(32·갈라타사라이)는 독일대표팀에서 유독 강했다.
프로 데뷔 후 2004-05 독일 2부리그 득점왕을 제외한 나머지 개인 수상은 국가대항전 활약 때문이다. 200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베스트 영 플레이어(U-21 MVP)와 2008 유럽축구연맹선수권(유로) 우수 23인 선정이 대표적이다.
포돌스키는 23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의 홈 평가전(1-0승)에서 처진 공격수로 84분을 뛰었다. 결승 득점으로 국가대표 은퇴경기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A매치 주요기록은 다음과 같다.
1 - 주장으로 선발출전은 은퇴경기가 처음이자 마지막
1 - 요아힘 뢰프 현 감독 체제 최다출전자
3 - 독일 역대 최다 출전 및 득점 3위
10 - 소집됐으나 부상으로 결장
20 - 벤치 대기
31 - 어시스트
32 - 뢰프 체제 교체 투입
41 - 교체 투입
49 - 득점
61.9 - 경기당 출전시간(분)
66 - 뢰프 체제 선발 기용
80 - 공격포인트 합계. 90분당 0.90
89 - 선발 기용
98 - 뢰프 체제 출전
115 - 함께 뛴 동료들
130 - 출전경기
150 - 명단 포함
4475 - 첫 득점부터 마지막 골까지 만 12년 3개월 2일
4673 - 데뷔부터 은퇴까지 만 12년 9개월 17일
6943 - 만 19세 3일의 나이로 데뷔전
8043 - 출전시간(분)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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