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천정환 기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시리아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7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4승1무2패(승점 13점)를 기록해 2위를 수성했다.
한국 슈틸리케 감독이 소리치고 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