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 김영구 기자 천정환 기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시리아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7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4승1무2패(승점 13점)를 기록해 2위를 수성했다.
한국은 지난 5일 중국 원정경기에서 0-1로 패하며 심각한 위기에 빠졌던 슈틸리케호는 안방에서 승점 3점을 확보해 일단 한숨을 돌리게 됐다
추가골 노리는 손흥민
추가골 안터지네
슈틸리케 감독, 시리아 이겨라!
권순태, 머리로 막았죠
시리아 이겼다
슈틸리케 안아주는 차두리, 수고했어요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