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최희(31) 아나운서가 2017 KBO 리그 개막특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KBS N 스포츠’는 29일 이번 시즌 ‘아이 러브 베이스볼’ 주중 MC를 최희가 맡는다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30일 오후 9시로 예정된 개막특집도 사회자로 임하게 됐다.
최희는 2010년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통하여 아나운서로 데뷔하여 4시즌 동안 ‘야구 여신’으로 명성을 얻었다.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2013년 12월9일 퇴사했다.
최희가 2017 KBO 개막특집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한다. 사진=‘KBS N 스포츠’ 제공
이후 2014년 XTM ‘베이스볼 워너비’ 시즌 3과 2015년 스카이 스포츠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로 야구와의 인연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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