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KBO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걸그룹 AOA 멤버 혜정이 시구 후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두산 베어스는 보우덴의 어깨 근육통으로 인해 선발을 고원준으로 교체했다. 두산 베어스 선발 고원준은 4.1이닝 5피안타 4볼넷 2실점을 기록했다. 이에 맞서 한화 이글스는 선발 송은범은 6⅓이닝 3피안타 3볼넷 1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