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김영구 기자] 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한화가 선발 배영수의 6이닝 3피안타 무실점의 호투속에 6-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배영수는 604일만에 승리를 챙겼다.
9회초에 등판한 한화 송창식이 승리를 마무리 짓고 조인성 포수와 주먹을 부딪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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