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목동)=김승진 기자] 한국 피겨 여자 싱글 간판 최다빈(17·수리고)이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팬사인회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팬사인회에는 서이라, 김보름, 최다빈 선수가 참석했다.
한편 최다빈은 핀란드 헬싱키 하르트발 아레나에서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 여자 싱글에서 총점 191.11점을 받아 종합 10위에 올라 10위까지 주어지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권 2장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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