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프로야구중계는 13일 각기 다른 채널에서 5경기를 방영하고 있다.
한화-삼성의 대구경기는 SPOTV에서 중계된다. 잠실에서 진행 중인 KIA-두산은 SKY SPORTS에서 생방송 중이다.
kt-넥센의 고척 대결은 SBS SPORTS로 볼 수 있다. 마산에서 열리는 LG-NC는 MBC SPORTS+가 담당한다.
롯데-SK의 문학 격돌은 KBS N SPORTS 방송하고 있다.
프로야구중계 13일 5경기는 5채널에서 정상적으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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