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류현진이 상대할 콜로라도 로키스가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콜로라도는 19일 오전 11시 10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다저스와 원정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쿠어스필드에서 맞붙었을 당시 라인업과 비교해 선수 구성은 똑같다. 순서만 바뀌었다.
콜로라도가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콜로라도는 찰리 블랙몬(중견수) DJ 르메이유(2루수) 놀란 아레나도(3루수) 카를로스 곤잘레스(우익수) 마크 레이놀즈(1루수) 트레버 스토리(유격수) 스티븐 카둘로(좌익수) 더스틴 가노(포수) 카일 프리랜드(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지난 경기와 비교하면 아레나도와 곤잘레스, 레이놀즈와 스토리가 자리를 맞바꿨다. 지난 경기와 마찬가지로 좌타자 2명, 우타자 7명이다.
류현진의 시즌 세번째 경기는 오전 11시 10분에 시작되며, 미국에서는 스포츠넷LA와 LA 지역 공중파 방송 KTLA, 한국에서는 MBC와 MBC스포츠플러스가 중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