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BFA 여자야구 아시안컵, 한국 포함 6개국 참가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아시아야구연맹(BFA)이 2017년 처음으로 주최하는 ‘BFA 여자야구 아시안컵’의 참가국을 결정했다.

BFA는 21일 “여자야구 세계랭킹에 따라 일본, 대만, 한국, 홍콩, 인도, 파키스탄 6개국으로 참가국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아시아야구연맹(BFA)가 21일 제1회 BFA 여자야구 아시안컵 대회에 참가할 6개국(일본, 대만, 한국, 홍콩, 인도, 파키스탄)을 발표했다. 사진=BFA 제공
아시아야구연맹(BFA)가 21일 제1회 BFA 여자야구 아시안컵 대회에 참가할 6개국(일본, 대만, 한국, 홍콩, 인도, 파키스탄)을 발표했다. 사진=BFA 제공
제1회 BFA 여자야구 아시안컵 대회는 올해 9월 2일부터 7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며, 아시아의 6개국이 우승컵을 놓고 경쟁한다. 또 이 대회의 결과에 따라 2018년에 열리는 WBSC 세계여자야구월드컵의 아시아 지역 참가팀을 결정할 예정이다. 한국여자야구연맹은 아시아컵을 대비한 국가대표 상비군을 선발해 훈련할 계획이다.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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