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희 퍼팅 지켜보는 박상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성남) = 옥영화 기자] 7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 골프장(파71ㅣ7,051야드)에서 '제36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

박상현(동아제약)이 2번홀에서 이상희(호반건설)의 퍼팅을 지켜보고 있다.

한편, 3라운드까지 단독 1위는 8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태국의 파차라 콩왓마이다.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은 선두에 2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다. 박상현은 최종라운드에서 우승할 경우 매경오픈 사상 최초로 2년 연속 우승한 선수가 된다.



사진설명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