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희 퍼팅 지켜보는 박상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성남) = 옥영화 기자] 7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 골프장(파71ㅣ7,051야드)에서 '제36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

박상현(동아제약)이 2번홀에서 이상희(호반건설)의 퍼팅을 지켜보고 있다.

한편, 3라운드까지 단독 1위는 8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태국의 파차라 콩왓마이다.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은 선두에 2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다. 박상현은 최종라운드에서 우승할 경우 매경오픈 사상 최초로 2년 연속 우승한 선수가 된다.



사진설명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