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정 vs 박기량 `폭염 속 상반된 패션`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대전) = 김재현, 옥영화 기자] 21일 오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라이온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치어리더 김연정이 몸에 붙는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공연을 한 반면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는 롯데 치어리더 박기량이 폭염 속에서 화끈한 패션으로 공연을 해 두 치어리더의 상반된 패션을 보여줬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