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김민휘(25)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 2라운드에서 11위까지 도약했다.
김민휘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드윈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중 간합계 5언더파 135타로 공동 11위에 안착했다.
공동 선수는 체즈 리비(미국), 세바스찬 무뇨스(콜롬비아), 찰 슈워젤(남아프리카공화국)로 9언더파 131타를 기록하고 있다. 김민휘와는 4타차.
김민휘가 10일(한국시간) PGA 투어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기록, 공동 11위에 올랐다.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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