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열애설 “날이 좋아 설레였는데…”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장미인애 열애설 인지 전 반응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허웅(24)은 2014년 원주 동부 프로미에 입단했다가 2017년 5월부터 상무농구단에서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9살 연상 여배우 장미인애(33)와 연인관계라는 기사가 11일 나와 화제였다.

장미인애는 11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이렇게 날이 좋아서 설렐 줄이야… 너무 집에만 있었나?”라는 글을 올렸다. 자신과 관련된 보도가 나온 것을 알지 못하고 쓴 것으로 보인다.

장미인애 열애설 인지 6시간 전 SNS에 업로드된 사진.
장미인애 열애설 인지 6시간 전 SNS에 업로드된 사진.
그리고 6시간 후 장미인애는 열애설 부인 공식입장을 “날씨가 좋은 날 정말 행복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응원하고 현재 군 복무 중인 허웅 선수와의 추측성 기사가 나와 고충이 있다”는 말로 시작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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