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개그맨 이경규의 딸 이예림과 전북 현대 수비수 김영찬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19일 “이예림과 김영찬은 스스럼없이 데이트를 즐기며 건강하게 애정을 쌓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후 전북 관계자는 “교제한 지 1년째 됐다”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1993년생 김영찬은 신갈고를 졸업하고 2012년 고려대 체육교육학과에 입학, 2013년 전북 현대에 수비수로 입단했다. 입단 이후 대구FC로 임대 이적해 6경기 출전했으며, 2014년 수원FC에서도 임대생활을 했다.
과거 U-17세 대표, U-18세 대표 및 주장, U-19세 대표 및 주장을 연달아 맡은 유망주였으며, 지난 2011년 금석배 전국 고교축구대회에서 우수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당시 네덜란드 fc흐로닝언에 입단 테스트를 받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영찬(왼쪽)은 2013년 전북 현대에 수비수로 입단했다. 19일 이예림과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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