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목동)=문상혁 기자] 포토로 '풀뿌리 야구'를 보다.
지난 6일 오전 구의구장에서 '제6회 서울히어로즈기 서울특별시 초등학교 야구대회' 겸 '제38회 서울특별시장기 초등학교 야구대회'가 열렸다.
제6회 서울히어로즈기 야구대회 예선전 학동초와 도신초의 경기가 펼쳐졌다. 학동초 선발 투수 안우진이 역투하며 초반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양 팀의 팽팽한 경기는 학동초가 3회 선취점을 뽑으며, 6회 콜드승을 거머 쥐었다.
이번 대회는 7월 4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구의야구공원에서 펼쳐지고, 23개 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학동 초등학교 안우진 선수 " 오늘은 왠지 공이 좋아"
학동 초등학교 안우진 선수 " 어~ 어~ 공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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