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매체 "감기 걸린 안신애, 그럼에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안신애(27)가 일본투어 첫 톱10에 도전한다.

안신애는 14일부터 사흘간 일본 이바라키현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 6667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사만사 타바사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 엔)에 출전한다.

일본의 매체는 매번 화제가 되고 있는 안신애의 경기복장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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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스포츠웹'에 따르면 이날 연습 라운드를 치른 안신애는 감기 기운에 시달리고 있다. 히가시스프츠웹은 "안신애가 감기 기운에도 미니스커트를 입고 연습 라운드를 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대회 연습 라운드에서 나선 안신애는 일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샷 감각도 좋고, 숏게임도 잘 되고 있다. 지난주보다 좋은 성적을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갤럭시아S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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