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C15] 김재영 KO승으로 챔피언 2차 방어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TFC15로 초대 미들급(-84kg) 챔피언 김재영(34·Nova MMA)이 왕좌를 지켰다.

과거 ‘88체육관’으로 불린 KBS스포츠월드아레나에서는 22일 한국 종합격투기 대회 TFC15가 열리고 있다. 김재영은 코-메인이벤트로 진행된 타이틀 2차 방어전에서 데얀 토팔스키(불가리아)를 2라운드 펀치 KO로 꺾었다.

김재영은 종합격투기 9연승을 달렸다. TFC로 한정하면 1패 후 8연승. 종합격투기 데뷔 후 UFC 경력자와는 8차례에 걸쳐 6명과 대결했다.

TFC15 미들급 타이틀전 김재영-데얀 토팔스키 매치업 카드
TFC15 미들급 타이틀전 김재영-데얀 토팔스키 매치업 카드
데얀 토팔스키는 6연승이 좌절됐다. 불가리아 단체 ‘맥스 파이트’ 미들급 챔피언을 지냈고 영국 ‘케이지 워리어스’ 타이틀전을 경험하기도 했다.

종합격투기 최대 랭킹 시스템 포털 ‘파이트 매트릭스’는 16일 김재영을 UFC 제외 아시아 미들급 3위로 평가했다. 데얀 토팔스키의 포인트를 해당 부문에 적용하면 아시아 9위가 된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