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피겨 최초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세계선수권에서 엔트리 2장을 확보한 최다빈 선수(수리고 3)를 비롯해, 김진서(한국체대), 이준형 (단국대), 김나현(과천고), 박소연(단국대) 등이 출전해 올림픽 대표 자리를 놓고 첫 경합을 펼친다.
한편 대회 마지막 날인 30일 경기 종료후에는 올림픽 대표선발(시니어부) 남녀 싱글 1~3위와 페어스케이팅, 아이스댄스 1위팀, 그리고 주니어 그랑프리선발 (주니어부) 남녀 각 1~2위 선수가 펼치는 갈라쇼와 이번 대회 입상선수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 된다. 시상식에는 올림픽 피겨 금메달리스트인 김연아 전 국가대표가 참석해 올림픽을 준비하는 후배 선수들을 응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