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황재균 후자 완패…타율 0.152↓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류현진-황재균 첫 MLB 맞대결은 후자의 완패로 끝났다.

샌프란시스코는 30일(현지시간) LA다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3으로 졌다. 황재균(30)은 2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쳐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LA다저스 선발투수 류현진(30)이 7.0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것과 대조되는 황재균의 침묵이었다. 2017 MLB 16경기 7안타 4타점 3볼넷으로 타율은 0.152로 내려갔다.

류현진-황재균 MLB 첫 맞대결은 후자의 완패로 끝났다. LA다저스와의 28일 원정경기 9회 삼진 후 모습. 사진=AFPBBNews=News1
류현진-황재균 MLB 첫 맞대결은 후자의 완패로 끝났다. LA다저스와의 28일 원정경기 9회 삼진 후 모습. 사진=AFPBBNews=News1
이번 시즌 황재균의 장타는 2루타와 홈런이 1번씩 있었다. 출루율 0.204 장타율 0.239로 OPS는 0.443이 된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