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격려하는 오한남 배구협회장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천정환 기자] '2017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2그룹 준우승 거두며 선전을 펼쳤던 여자배구대표팀 선수들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대표팀은 국제배구연맹(FIVB) 2017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에서 2그룹 준우승을 차지했다.



선수들이 오한남 배구협회장과 악수하고 있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