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SK 와이번스 주포 최정(30)이 목에 담 증세로 10일 경기 선발에서 빠진다.
10일 잠실 LG전을 앞둔 SK는 경기를 앞두고 최정의 선발제외 소식을 전하며 “최정이 목에 담 증세를 호소했다. 10일 선발에서 빠진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 최정을 대신해 나주환이 3루수로 출격한다.
SK 최정(사진)이 목에 담 증세로 10일 잠실 LG전 선발에서 제외됐다. 사진=김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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