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17일 롯데전 시구자로 걸그룹 베스티 ‘혜연’ 선정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넥센 히어로즈가 1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걸그룹 ‘베스티’의 리더 혜연(28) 양을 시구자로 선정했다.

시구를 하게 된 혜연은 “베스티 멤버 모두가 넥센 히어로즈를 응원하고 있다. 올 시즌에도 꼭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으면 좋겠다. 응원의 마음을 담아 멋진 시구를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넥센은 이날 ‘직장인데이’를 맞이해 사전 홈페이지 참여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직장인 10팀에게 응원막대, 음료쿠폰 등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걸그룹 베스티의 혜연(사진)이 17일 넥센 홈 경기 시구자로 선정됐다. 사진=넥센 히어로즈 제공
걸그룹 베스티의 혜연(사진)이 17일 넥센 홈 경기 시구자로 선정됐다. 사진=넥센 히어로즈 제공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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