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전 2골 이창민, K리그 클래식 27R MVP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제주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이창민(23)이 K리그 클래식 2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이창민은 지난 19일 전남 드래곤즈전에서 전반 13분과 후반 12분 2골을 터뜨리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제주는 윤빛가람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으나 이창민의 활약으로 승점 3점을 따 수원 삼성을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사진설명
이창민은 시도한 슈팅 2개를 모두 득점으로 연결한 데다 팀 내 최다 역습 시도(10회)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K리그 챌린지 25라운드 MVP에는 경남 FC의 말컹이 뽑혔다. 말컹은 19일 부천FC전에서 2골을 넣었다. 13골로 챌린지 득점 단독 선두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