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팀이 예선 전승 돌파로 통산 6번째 세계선수권 우승에 좀 더 다가섰다.
청소년 야구대표팀은 6일 이탈리아와의 제28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 예선 A조 최종전을 10-1로 이겼다. 5전 전승 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U-18 월드컵이라고도 불리는 청소년야구선수권에서 한국은 1981년 창설 첫해 우승을 시작으로 금5·동2로 7차례 입상했다.
청소년 야구 제28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 한국대표팀. 사진=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제공
한국은 2006·2008년 U-18 월드컵 2연패를 달성하기도 했다. 2004~2008년 금2·동1로 청소년야구선수권 3연속 입상한 것도 주목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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