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프로농구 서울 SK나이츠는 2017~2018 프로농구 개막을 맞아 치어리더 드림팀의 멤버를 강화했다.
서울 SK나이츠 치어리더 드림팀은 김한나, 이한글, 최하윤, 박혜린 등 기존의 인기 멤버에 안지현과 양수진 등이 가세해 더 화려하고 신나는 공연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SK나이츠 치어리더 드림팀은 다른 구단과 다르게 김솔지 치어리더가 시연 하는 스턴트 치어리딩을 함께 공연함으로써 농구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좌측부터 김솔지, 박한솔, 신유미, 최하윤, 이한글, 안지현, 양수진, 김한나, 박혜린, 윤현정. 사진=서울 SK 제공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