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한이정 기자] 박민우(24·NC 다이노스)가 왼 발목 불편함을 호소해 교체됐다.
박민우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 3번 2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5회말 경기 도중 지석훈으로 교체됐다. NC 관계자는 "왼 발목에 불편함을 느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고 전했다. 박민우의 빈자리는 지석훈이 채운다.
박민우는 이날 3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박민우가 17일 경기 도중 교체됐다. 사진(잠실)=김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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